반응형 코딩에이전트1 GPT Image 2를 Codex에서 써보니: 282개 이미지 파일과 401 오류가 남긴 자동화 기준 처음에는 단순한 모델 교체라고 생각했습니다. 기존 이미지 생성 경로를 GPT Image 2 쪽으로 바꾸면, 블로그 커버나 숏폼 장면 이미지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.그런데 막상 Codex에 붙여보니 핵심은 "이미지가 잘 나오느냐"보다 다른 데 있었습니다. 이미지를 자동화 파이프라인의 부품으로 쓸 수 있느냐가 더 중요했습니다. 한 장을 대화로 만드는 것과, 스크립트가 실패를 감지하고 다음 단계로 넘기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었습니다.2026년 6월 21일 기준으로 제 로컬 ~/.codex/generated_images 아래 PNG 파일은 282개였습니다. 이 숫자가 품질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. 대신 여러 번 만들고, 실패하고, 다시 배선한 흔적은 보여줍니다. 그 과정에서 남은 기준을 정리.. 2026. 6. 21. 이전 1 다음